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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추천 살로몬 에어로글라이드4w 데일리러닝 쿠셔닝러닝화 vs 뉴발란스 1080 쿠셔닝화 내가 구매한 이유 10km러닝에 최적화 러닝화

찐찐의일상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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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시작한 지 어언 1년..

작년 6월 어느 날 날씨가 햇살이 좋아서 한번 뛰어볼까..로 시작한 러닝

이때 나는 그저 달리기.. 집 앞 달리기 수준으로 생각했다

그렇게 시작한 달리기는 생각보다 괜찮았고 처음부터 3km를 내리 달리면서 달릴만하네..로 시작

 

그렇게 3km부터 시작. 4km..5km.. 6km... 7km.. 8km..

10km 마라톤대회까지.

그 이상 달릴 생각은 없지만 페이스는 6분대로 만들어야 지는 생각 한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꾸준히 달려서 지금은 꽤 안정적으로 달린다

 

처음 시작할 때 샀던 뉴발란스 1080 V14 완전한 쿠셔닝화로 초보자한테 너무 잘 맞는 듯

나도 너무 잘 신고 있었다. 운동화 주기가 1년 정도, 800-1000km라고 어디서 보고는 

1년정도 된 지금이 새로운 운동화를 접할 시기라 생각.

쿠션이 점점 무너진 걸 느껴서 구매!

 

뉴발이 발볼도 넓고 편하고 푹신해서 딱인데. 사실 페이스를 높이려면 너무 푹신하면 힘들다

유명한 타브랜드 러닝화를 다 신어본 결과 난 살로몬 선택!

 

 

에어로 글라이드 4W 

 

가볍다 : 뉴발대비 타사대비 확실히 가볍다. 요샌 전체적으로 가벼워지는 듯.

뛰어보니 뉴발란스 1080v14보다 가벼운 게 느껴진다.

 

쿠셔닝 : 뉴발란스 1080이 완전한 쿠션화여서 이것에 비하면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한 쿠셔닝화

살로몬의 다른 모델보다 쿠셔닝이 충분하다.

 

가격 : 정가 23만 원

뉴발란스도 20만 원 정도 주고 샀으니. 그리고 요새 가격대가 마음에 드는 건 20만 원 정도이더라..

살짝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주 3-4회 신는 거니 내 발에 편한 걸 사는 게 맞지.

 

비교

뉴발란스 1080 v14 vs 살로몬 에어로 글라이드 4w vs 살로몬 에어로 블레이 3w

 

푹신함 

뉴발란스 1080 v14 >>> 살로몬 에어로 글라이드 4w >> 살로몬 에어로 블레이즈 3w

확실히 뉴발란스가 푹신하다. 에어로 블레이즈는 쿠션이 둘에 비해서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격

뉴발란스 1080 v14 < 살로몬 에어로 글라이드 4w = 살로몬 에어로 블레이즈 3w

3만 원 정도 차이.

 

무게

뉴발란스 1080 v14 < 살로몬 에어로 글라이드 4w = 살로몬 에어로 블레이즈 3w

확실히 살로몬 승. 살로몬들끼리는 비슷 

 

 

색상은 여러 개이지만 화려한 색상을 원해서 형광빛으로 겟!

보기엔 엄청난 쿠션 같지만 뉴발란스보다는 확실히 덜하다 

 

이거신고 잘 뛰어보자!!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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