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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다낭] 베트남다낭 설연휴=뗏TET기간 찐후기 4일차 호이안 호텔추천 벨마리나호텔 올드타운 소원배

찐찐의일상 2026.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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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호이안일정

다낭->호이안 그랩 택시로 40분 정도소요

경기도 다낭시, 경주 호이안이라고 불린다는데

호이안은 아기자기 고즈넉한 작은 마을이다

 

호이안에서 2박, 보통 당일치기로 호이안투어를 하는데 당일치기는 아쉬울듯해서

도착하는 날 가는 날 빼면 1박도 짧을듯해서 2박으로

 

작은 도시여서 그런지 숙소가.. 많지 않다. 

안방비치 근처에 잡기엔 번화가 올드타운까지 택시로 왔다 갔다 해서 불편할듯해서

올드타운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숙소 찾기!

 

 

벨마리나 호이안 리조트

올드타운 걸어서 5분 컷 리조트

동남아에 개미며 벌레가 숙소에 많다고 하니 최대한 깔끔한 곳으로 선택

나의 기준 1순위는 수영장 있는 곳. 온수풀은 아니나 28도까지 올라가는 기온에 쨍한 해로 

수영하기 딱 좋았다.

벨마리나호텔은 5성급으로 2박 조식포함 50만원 정도였다.

연휴라 더 비싼 듯. 도착해서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 1일 2번 수영ㅎ

3-5시까지 해피아워! 맥주 3+1으로 맥주 한잔하면서 해 떨어질 때까지 수영!

아기들 놀 수 있게 무릎까지 오는 깊이+ 1.2m + 1.7m

이렇게 전 연령이 놀 수 있게 만들어놔서 딱 좋았다!

그래서 가족단위가 많았던 듯. 그래도 수영하는데 복잡하지 않고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안방비치

호텔 <---> 안방비치 무료셔틀버스 운행

셔틀은 3번 운행

호텔출발기준 10시 1시 3시 

안방비치출발기준 10시 30분 1시 30분 3시 30분

 

10시 출발 타고 가서 1시 30분 돌아오는 셔틀 타기!

1시간 전에 예약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방비치에서 수영하기!

3시간 30분 정도 놀았는데 시간이 남지 않는다. 

이날 안방비치 파도가 놀기 딱 좋아서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너무 좋았다

외국인들은 저렇게 선텐에 열중하고 아시아인들은 해가리기에 열중..ㅎㅎㅎ

 

가만히 있으면 밀려오는 파도에 두둥실 떠서 둥실둥실. 캬~ 너무 좋다!

물은 전혀 차갑지 않아서 제주도 바다 마냥 너무 깨끗.

모래가 일어나지 않아서 깨끗한 바다를 실컷 볼 수 있었던!

이번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시간!

 

안방비치 입구에서 선베드 돈 주고 빌리라고 호객행위가 있는데

비치 앞에 있는 레스토랑 이용 시 공짜 썬베드+샤워 가능!!

선베드에서 맥주 한잔 안 할 수 없지. 그러니 따로 돈낼필요 없이 레스토랑 선베드 이용하고

돌아갈 때 옷 갈아입기 위해 짠물은 씻어내야 되니 샤워이용. 근데 물이 너무 졸졸졸..

정말 짠물만 씻는다고 생각하고 호텔 가서 깨끗이 씻기. 호이안에서 2 박하기 너무 잘했다

안 그랬음 안방비치에서 수영 못했지...ㅎ 

 

숙소 돌아가는 길의 호이안 낮 풍경!

올드타운 ★  

올드타운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사실 그냥 상점가 득한 길거리 느낌이어서..

난 그냥 그랬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도 다 할 수 있다..ㅎㅎㅎ

 

소원배타기

 

소원배 가격은 딱 정해져 있고 구매처가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이니 그냥 아무 데서 구매해서 타면 된다

1-3명 17만 동 + 소원초 1개 1만 동

소원초는 따로 구매하는데 시가처럼 막 부른다..ㅎ

그냥 1만 동에 달라고 하면 된다. 베트남은 가격을 계속 흥정해야 되니.. 휴

20분 정도 탄 듯. 사진도 찍어주시고 호이안 야경을 한눈에 보는

저렇게 종이 안에 초가 있고 불 켜주면 둥둥 띄우기

 

하루동안 호이안 알차게 구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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