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다낭여행] 베트남다낭 설연휴=뗏TET기간 찐후기 2일차 영흥사 핑크성당 나벱1호점 본점 넴루이 분짜 쌀국수
26년 2월 19일
오늘의 날씨는 구름가득
햇살 쨍 아닌게 다행인 건지.
너무 덥지도 햇살이 강하지도 않아 반팔 입으면 딱 괜찮은 정도
영흥사 ★ ★ ★ ★
다낭 미케비치앞 호텔에서 그랩 부르기
뗏기간이라 20% 비싸게 호출.. 기본금액이 평소보다 높다..
미케비치에서 영흥사까지 30분 이내
대신 가는 길이 왕복 2차선으로 가는 차선 1개 오는 차선 1개로 영흥사로 가는 차량들이 즐비..

그래서 그랩이 주차장까지 안 가고 입구에서 내려서 200미터 정도 걸어서 가란다.
길에 서있는 것보단 차라리 걷는 게 낫겠지..
근데 점점 더워진다.. 해가 보이기...

올라가는 길에 저 아래는 바다~ 영흥사는 미케비치해변을 따라 쭉 오는 거라 저 바다가 보인다~

어마어마한 불상이 떡하니.. 여기가 영흥사다!
사실 미케비치 호텔 수영장에서 이불상이 보인다.. 물론 작게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흰색의 불상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이
수영장에서 찍힌다


영흥사 한 바퀴 휘~ 돌면 1시간-2시간 사이


숙소에서 가는 시간 편도 30분 정도, 구경하는시간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다시 돌아오는데 30분. 여기서 그랩을 어디서 잡아야 될는지
차는 앞뒤로 막혀있고.. 그래서 불상이나 탑 근처 말고 아래로 내려와서 완전 초입에 오면
택시 몇 대가 서있다. 여기서 그랩 금액 보여주면 그 금액대로 해준다
간혹 바가지 이런 말들이 있는데 금액 캡처 해놓고 내릴 때 그 금액만 주면 된다
몇 번 이렇게 했는데 바가지 없이 잘 이용했다. 대신 베트남 둥 현금결제 라는 거..
그래도 영흥사에서 그랩은 잡기 힘들듯. 차선 양쪽이 막혀있어서 그랩을 부르는 장소도 애매하고 어디로 온다는 건지도 애매해서
사실 바나힐에서 그랩 부르는 것보다 어렵... 그나마 기다리던 택시를 타고 핑크성당으로 올 수 있어서.. 다행..
핑크성당 ★ ★ ★

핑크성당 도착했을 때 이랬다.. 문이 닫혀 있었다.. 어 뭐지. 왜 안 열려있지.. 그래서 이렇게 철창 앞에서 찍었는데
점심 먹고 다시 왔더니 뭐야. 철문이 열려있잖아!ㅎ 아마 열고 닫는 시간이 문있는 듯

사진 몇 장 찍고 한시장가서 또 티, 신발 등등 구경하고 저녁 먹으러 고고!!
나벱미케비치점★ ★ ★ ★
오늘의 저녁은 나벱 미케비치점 1호점
블로그에도 많이 나오고 구글평점도 4.7로 평타이상일 것을 예상하며 고고.
근데 대기.. 앞에 2팀 있었는데 20분 정도 기다린 듯. 10명 이상의 단체손님이 훅 빠지면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베트남 사람들 느리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치우니.. 언제 앉냐..
착석 후 빠른 주문.
소고기쌀국수, 해산물 매운 쌀국수, 분짜, 짜조, 모닝글로리, 넴루이 with 라루비어
이렇게 먹어도 5만원 이하. 이건 비싼편 기본금액이 4-6천원사이+20% 뗏차지

https://maps.app.goo.gl/ojDv1BGtF9uY8scDA
냐벱 미케비치점(1호점,본점) · 416 Võ Nguyên Giáp, Bắc Mỹ An, Ngũ Hành Sơn,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 · 베트남 음식점
www.google.co.kr
영흥사는 봐야 될 관광지
핑크성당은 명칭 그대로 핑크성당- 근처 갈 일 있으면 가기
나벱미케비치점-근처 숙소 거나 근처 갔을 때 가기 또는 마땅치 않을 때 가기
잘 구경하고 잘 먹고 오늘 날씨 구름 많았던 거 같은데 왜 탔지....
동남아는 동남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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