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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행 동해여행 2박3일 알찬일정 속초 낙산사 정동진 동해일출 묵호 도째비스카이벨리 논골담길 어달해변

찐찐의일상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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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5.3 3박4일이지만 2박3일 구경하는 여행

5.1 근로자의 날로 금토일 3일의 연휴가 생겨서 고고씽 강원도

 

1일에는 새벽이든 낮이든 밤이든 막힐게 뻔하니 그럼 30일 목요일 퇴근 후 출발하기

이것이 신의 한수! 정말 잘한일이다!! 

3시간이 안걸려서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 도착! 밤에 가서 잠만자고 나올것이니 노오션뷰!

그래도 연휴전날임에도 10만원 이내 금액으로 예약! 11시전에 도착해서 만차로 주차 자리 잡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나도 안막히고 도착!

푹자고 다음날 경포호 한바퀴 러닝 후 강문해변 한번 보고 일정시작!

 

강릉은 여러번 왔었고 이번엔 밑으로 내려갈테니 속초에 있는 낙산사로 고고

강릉 세인트존스호텔-낙산사 50km정도 1시간이내

 

간만에 온 낙산사는 바람도 선선하고 햇살좋고 아니..좀 뜨거운.. 그래도 좋네!

낙산사는 입장료는 없으나 주차비는 5천원

 

정동진 오션그레이트펜션

바다부채길 바로 앞에 있는 펜션으로 완벽한 오션뷰

내부시설은 오래되었는지 가격대비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뷰하나는 끝내준다

창문열면 파도소리를 들을수 있고 일출을 방안에서 볼수있는.

새벽5시30분 일출. 나도 모르게 눈이 떠져서 보게되었다.

실시간 붉게 타오르는 태양!

 

정동진역까지 새벽러닝 5km 오운완!

 

묵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정동진에서 망상해변 들려서 드넓은 바다보고 기대하던 묵호 도착

사실 이번여행의 목적은 처음 가보는 묵호가보기!

그러나 도착했을때 맙소사. 5.2 토요일에 도착했는데 묵호가 워낙 작은 마을이다 보니

2차선 도로에 차가 줄지어 서있고 거기에 주차타워 공사중으로 주차대란이 이뤄지 있었다..

어쩐지 숙소 검색할때 주차가능 여부가 써있더니.. 이유가 있었네.

그나마 난 동해비치호텔로 예약해서 거기에 주차할 수 있었다. 모텔로 보이는 외관이지만 내부는 깔끔했다.

주차후 도보로 다 가능! 반경 1.5km내에 도째비골 스캐이밸리, 논골담길, 어달해변, 어달삼거리까지 다 걸어서 갈수 있다.

 

가파름이 어마어마.

그래서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간다. 입장권만 끊으면 엘리베이터 타고 갈수 있다

정상에서 사진찍는 줄이 워낙 길어서 넘 찍는거 그냥 찰칵!

한눈에 묵호가 쫙 보이는..

내려와서 맞은편엔 해랑전망대. 테크길을 한바퀴 돌수 있다.

 

이번엔 논골담길로. 바다바람이 솔솔 불긴해도 워낙 햇살이 강했던 날씨라.

바람의 언덕 전망대 옆에 있는 동해타파스와인앤비어에서 한잔하기 위해 고고

바다보이는 자리 찾지하기가.. 쉽진 않았지만 착석!!

이번뷰에 안마실수가..대신 가격이 매우 사악. 맥주작은거1병에 1만원. 뷰값이다..그래도 가볼만.

 

다음날 아침 부슬비가 내렸지만 우중런으로 어달삼거리와 어달해변 다녀오기. 

알찬 3일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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